전체 목차
프롤로그와 이 책의 사용법을 시작으로, 8개 Part와 32개 Chapter를 통해 부모의 불안에서 AI 활용 기준, 진로, 인간다움, 가족의 역할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집니다.
Part 1
AI 시대, 부모가 흔들리는 이유
정보가 많을수록 생각의 나침반이 필요합니다
- 1장. 코딩도, 영어도, 문해력도 중요하다는 말 앞에서
무엇부터 먼저 시켜야 뒤처지지 않을까요? - 2장. AI가 정답을 내놓으면 공부는 끝나는 걸까
AI가 다 해주는데 공부가 왜 필요할까요? - 3장. 아이보다 부모가 먼저 길을 잃습니다
내 불안이 아이에게 옮겨가고 있는 걸까요? - 4장. 교육의 질문이 바뀌어야 할 시간
무엇을 시킬까보다 무엇을 물어야 할까요?
Part 2
정답보다 먼저 세워야 할 것, 생각의 나침반
생각의 나침반이 있는 아이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
- 5장. 주도성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방향입니다
자기주도학습을 시키면 충분할까요? - 6장. 자기축보다 쉬운 말, 생각의 나침반
아이 안에 무엇을 세워줘야 할까요? - 7장. 기준이 있는 아이는 AI에게 끌려가지 않습니다
아이에게 어떤 판단 기준을 알려줘야 할까요? - 8장. 정답은 AI가 내놓지만, 방향은 아이가 찾아야 합니다
AI가 답을 주면 아이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?
Part 3
질문하고 읽고 말하는 힘이 나침반을 움직입니다
공부 잘하는 아이보다 질문 잘하는 아이
- 9장. 공부 잘하는 아이보다 질문 잘하는 아이
질문 잘하는 게 왜 그렇게 중요할까요? - 10장. 좋은 질문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자랍니다
우리 아이는 왜 질문을 안 할까요? - 11장. AI가 대신 읽어주는 시대, 더 깊이 읽어야 하는 이유
요약본만 봐도 공부가 될까요? - 12장. 말로 설명하지 못하면 자기 생각이 아닙니다
아는 것 같은데 왜 설명을 못 할까요?
Part 4
AI 답변을 믿기 전에 생각의 기준이 필요합니다
생각의 나침반이 있는 아이는 AI의 답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
- 13장. AI는 생각하지 않습니다, 조합할 뿐입니다
AI는 왜 그럴듯하게 틀린 말을 할까요? - 14장. “진짜일까?”라는 질문이 아이를 지킵니다
비판적 사고를 어떻게 가르칠까요? - 15장. 출처를 확인하는 아이는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
가짜뉴스와 진짜 정보를 어떻게 구분할까요? - 16장. 기준 없는 AI 활용은 결국 의존이 됩니다
편리함과 의존의 경계는 어디일까요?
Part 5
AI를 쓰는 아이보다 AI를 이끄는 아이
AI는 도구이고, 생각의 나침반은 아이 안에 있어야 합니다
- 17장. 챗GPT, 쓰게 해야 할까요 막아야 할까요?
언제부터 AI를 접하게 해도 될까요? - 18장. AI로 숙제하는 아이,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요?
이게 공부일까요, 표절일까요? - 19장. AI 튜터는 학원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?
AI 학습 앱만으로 충분할까요? - 20장. AI를 소비하는 아이와 AI로 만드는 아이는 다릅니다
게임과 유튜브만 하는 아이도 창의적일 수 있을까요?
Part 6
진로는 직업이 아니라 방향입니다
삶의 방향을 가진 아이는 직업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
- 21장. 사라질 직업보다 변하지 않는 힘을 보세요
의사, 변호사, 개발자도 AI가 대체할까요? - 22장. 코딩을 배울까, 컴퓨팅 사고를 배울까
코딩 학원에 안 보내면 뒤처질까요? - 23장. 영어는 점수가 아니라 세계를 넓히는 도구입니다
AI 번역기가 있는데 영어를 계속 해야 할까요? - 24장. 아이의 세계관은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
쓸데없는 것에만 빠져 있어도 괜찮을까요?
Part 7
결국 아이를 지키는 것은 인간다움입니다
기술이 빨라질수록 마음의 방향이 중요합니다
- 25장. 공감은 AI가 흉내 낼 수 있어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
똑똑하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닐까요? - 26장. 회복탄력성은 길을 잃어도 다시 돌아오는 힘입니다
조금만 어려워도 포기하는 아이, 어떻게 도울까요? - 27장. 온라인 관계가 늘수록 오프라인 신뢰가 필요합니다
친구를 SNS나 게임에서만 만나도 괜찮을까요? - 28장. 윤리 없는 AI 활용은 아이를 위험하게 만듭니다
디지털 예절과 AI 윤리는 어떻게 가르칠까요?
Part 8
부모는 통제자가 아니라 나침반을 쥐여주는 사람입니다
부모의 방향이 아이의 방향을 만듭니다
- 29장. 무엇을 더 시킬까보다 무엇을 덜어낼까
이것도 저것도 다 포기가 안 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? - 30장. 아이 성향에 따라 나침반의 모양은 달라야 합니다
남들 좋다는 방식이 우리 아이에게는 안 맞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? - 31장. 우리 가족만의 AI 사용 기준 세우기
매일 스마트폰과 AI 사용 때문에 싸울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? - 32장.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
결국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?
에필로그